대체 얼마만에 제대로 그림 완성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끼뇽님이 원하셨던 그림은
☆끼뇽님☆
네코미미가 벗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우 야한 표정으로 주인님을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매우 야한 표정으로 주인님을 바라봤으면 좋겠다는거였지만
수많은 고민과 연구를 해봤지만 아직 에로게이지가 부족한 저로선 야한 표정을 그릴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다 결국 평범한 네코미미가 탄생
기대에 부응치 못해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이 아이...꼬리 7개 달린 고양이 요괴
하여간 쓰잘데없는걸 추가시키는..본능이란..
덤
좀있다 새벽에 시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