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망작


발칸님과 이야기 하던도중 발칸님꼐서 참미를 그려주셨습니다.

머리의 사슬그리는 시간이 얼굴그리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는 참미는 덕분에 그리기 매우 귀찮은 아이가 됐습니다만

여하튼 발칸님께는 감사부터 드리고 보답의 인사로 발칸님의 자캐를 모에화 시켜보려 했습니다만

...에바 얼굴을 어찌...모에하게 바꾸....









입을 벌려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by 카레 | 2008/11/11 01:22 | 사립 하쿠오 학원 낙서부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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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GM : '39 (B.. at 2008/11/11 02:38

제목 : 이런 꽃혔다.
야밤의 망작어쩐지 맘에 든...(?!)...more

Commented by 발칸 at 2008/11/11 01:26
헐퀴(...)
Commented by 강아 at 2008/11/11 02:18
!!!!!!!!!!!!!!!!!!!!!!!!!


이거 느낌 좋네요?()
Commented by 메탈맨 at 2008/11/11 07:45
약간 묘한 느낌이...
Commented by アゼ at 2008/11/11 11:16
야밤의 망작 '이상' 에 뿜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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